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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umPC사이트에 역사상 최고의 tech혁신 100가지를 선정해서 소개하고 있다.
100개 모두를 소개하기에는 분량이 너무 많아서 각자 사이트를 방문해서 확인하기 바란다.
100개를 선정하면서 순위를 매긴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여기서는 간단하게 1~10위 까지만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10. DirectX (1995)
MS에서 PC게임의 스탠다드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훌륭한 게임 플렛폼을 제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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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oom (1993)
Wolfenstein 3D가 3D PC게임의 시작이라고 많이들 말하지만 그래도 바로 이 Doom이 진정한 3D PC게임의 붐을 일으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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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IBM 5150 (1981)
16kB 램과 두개의 5.25플로피 드라이브를 가진 이 PC가 첫 모던 PC로  기억된다.
그 당시에는 어마어마한 가격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은 하지 않았지만 아직도 사용자들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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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ayes Smartmodem (1981)
Hayes사에서 모뎀을 일반 사용자들 누구나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금은 사용자층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과거에는 모뎀이 필수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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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Quake (1996)
진정한 3D PC게임의 시대를 열였으며 고 성능의 그랙픽 카드의 붐을 일으키게 만든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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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indows XP (2001)
윈도우 95와 98도 혁신을 이룬 제품이지만 역시  MS에서 가장 훌륭한 OS는 XP일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비스타의 실망으로 XP의 가치가 더 빛을 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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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CSA Mosaic (1993)
아마도 현대 컴퓨팅 습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기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인터넷, WWW을 사용할수 있게 만들어준 첫 인터넷 브라우져다.
아직도 모자익의 일부 코드들은 현재 많은 브라우져들에서도 찾아볼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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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ntel Pentium II (1997)
그동안의 디자인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의 CPU로 상당한  성능과 안전성을 보여주었다.
기존의 CPU보다 훨씬 빠른 성능으로 인텔이 CPU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 할수 있는 역활을 했다.
처분하지 못한 펜티엄 II 450이 아직도 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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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dfx Voodoo 1 (1996)
드디어 3D 그렉픽카드의 역사를 새롭게 바꾸게 한 장본인이다.
이 카드 하나로 Quake나 Tomb Raider같은 3D게임의 시대가 열렸고 앞으로 게임과 그랙픽카드의 발전을 예견한 제품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아직도 부두2 카드가 집에 2개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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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SB (1996)
혁신적인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출현으로 시리얼이나  페럴러포트는 더이상   필요가 없어진다.
PC를 끄지 않고도 주변기기들을 연결할수 있는 시절이 열린 것이다.
USB3도 곧 발표한다니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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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 외에도 다른 혁신 기술이나 제품들을 알고 싶으면 직접 사이트에 방문해서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옛 시절의 향수도 떠오르고 공부도 되는 것 같다^^

출처 : The Top 100 PC Tech Innovation of Al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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