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워드프레스로 새로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또 다시 새로운 블로그를 열었다.
태터를 꼭 한번 사용해 보고도 싶었고 비싼 돈 주고 사용하는 호스팅업체를 좀더 많이 사용하려는 목적도 있었다.

기존의 워드프레스 사이트는 영문
으로 유지하고 지금 만든 태터사이트는 한글로 유지 하기로 한다.

양쪽을 다 유지하려면 많은 정성과 시간이 필요하겠지만..할수 있는한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일단 태터가 사용하기는 워드프레스 보다는 많이 편한것 같다..스킨이나 사용법도 단순하고 역시 한국사람들 취향에 맞는것 같다.
주로 외국 블로그를 많이 돌아다니다보니 워드프레스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 국내 블로그들을 방문하면서 티스토리나 태터툴스에 대한 인상이 상당히 좋았다.
사용도 더욱 편리한 것 같고 역시 국내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최고의 설치형블로그가 아닌가 생각한다...다른 것도 있나??

아직은 블로그에 대한 많은 것을 모르는 입장이므로 앞으로 태터와 함께 내 블로그도 발전해 나가기를 바랄뿐이다...잘 자라다오..

앞으로 더욱 더 크게 발전해서 워드프레스보다 더 강력한 블로깅 툴이 되길 바란다.
^^

참고로 현재 사용하는 스킨은 Luv4Us 를 보고 참고했으며 많은 도움을 받는 사이트다 ^^



이젠 블로그를 접으려고 합니다..

3개월 동안 블로그 활동을 하지 않았다. 뭐 여러 가지 이유와 핑계들을 나열할 수도 있다..일이 바빠서, 게을러서, 흥미를 잊어서, 다른 취미에 푹빠져서, 블로고스피어에 실망해서.. 어느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그만 두는 것은..

게임속 주인공과 닮은 사람들..

오늘 디그컴을 돌다가 재미있는 글 하나를 봤다. 만화속의 주인공들과 닮은 사람들이다. 선발된 사람들은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이나 공인들로 우리가 잘 아는 인물들이다. 그런데 정말 비슷하다. 이 포스트를 만들려고 닮은 사람들을 찾..

정말 황당한 장난..CES 2008

항상 즐겨 찾아가는 사이트가 있다. 바로 Gizmodo.com이다 다양한 정보와 루머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최신의 가젯이나 IT이야기들을 빨리 접할 수 있어서 자주 찾는 곳이다. 그런데 어제 Gizmodo에서 올린 동영상을 보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