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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200만대의 iPhone생산예정

Posted 2006.11.16 18:29
오늘 애플에 대한 굵직한 뉴스 하나가  CNN에 올라왔다.

애플이 대만의 Hon Hai Precision 사와 1200만대의 아이팟 핸드폰을 생상하기로 계약 하였다는 정보다.
일단 Hon Hai나 애플 측에서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아서 진실인지는 좀 지나봐야 알 것 같다.
그런데 과거와는 달리 이번뉴스는 상당히 자세한 내용들을 가지고 있어 단순한 루머만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애플에서 핸드폰을 만든다는 루머는 정말 단골손님으로 수도 없이 나왔었다.

매번 애플이 발표를 계획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들어간 것이 애플 휴대폰 발표를 할 것이라는 루머다.
하지만 아직까지 애플이 휴대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었지만 이번  Hon Hai와의 계약 소식은 드디어 애플이 휴대폰을 만들 준비를 완료한 것 같다.
만약 이소식이 정말이라면 애플이 얼마나 강하게 이 시장을 공략할 것인지 보여준다.
1200만대라는 놀라운 숫자가 그 것을 증명하고 있다.
숫자만 보고 생각하자면 미국시장만을 노린 제품은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초기 물량으로 저렇게 많이 생산을 한다면 동시에 세계시장을 공략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한 포스트에서는 애플의 아이폰은 GSM SIM(subscriber identity card)카드 없이 출시가 될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이개 사실이라면 1200만대의 물량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즉 세계 어디에서도 아이폰을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그 나라의 GSM SIM카드만 설치하면 각 나라별로 사용이 가능해 지는 것이다.
물론 단점이라면 Cingular나 T-Mobile과 계약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로 부터 부수적인 해택은 받을 수 없지만 애플의 아이폰을 불필요한 절차 없이 빠르게 전 세계에 공급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성공만 한다면 1200만대도 모자랄 가능성이  있다.
이런 전략을 생각하고 있다면 애플은 MS만큼 무서운 회사다. 내년 상반기에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많이 기대가 된다.
아이팟이 mp3플레이어 시장을 석권한 것처럼 휴대폰 시장에도 애플의 'cool factor'가 먹혀 들어갈지 재미있어진다. 관련기사 : Apple iPhone may be on the Way              Hon Hai Declines to Comment on IPod Phone Report              Apple thinks different about marketing i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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