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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Hack에서 또 좋은 글 하나 올라왔다.
파이어폭스의 경우 1500개나 넘는 확장 플러그인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생산성을 높이는 중요한 플러그인 10가지를 소개한다.
이 것들 외에도 국내 환경에 어울리는 좋은 확장기능들이 있다면 자신 있는 분이 한번 소개해 주는 것도 좋을 듯..

1. Customize Google
구글에 관한 많은 설정들을 할 수가 있다.
구글페이지에서 광고가 보이지 않게 할 수도 있고, 이미지로 곧바로 결과를 보여주게 할 수도 있으며 곧 바로 다른 사이트에서 서치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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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space
콘텐트 관리 확장기능으로 지메일을 온라인 저장 공간으로 만들 수가 있다.
Drag & drop방법으로 파일들을 손쉽게 지메일에 저장할 수 있다.
지메일에서 2GB용량을 사용하여 2기가까지 파일들을 웹하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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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lashgot/DownThemAll
파이어폭스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다운로드 기능은 좋지만 좀 더 세밀한 설정을 하고 싶다면 이 확장 기능을 한번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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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Greasemonkey + Stylish + Ad blocking per Gozer
Greasemonkey로 스크립트를 추가해서 방문하는 웹페이지를 변경시킬 수 있다.
이 것과 함께  Stylish + Ad blocking per Gozer를 사용한다면 대부분의 웹페이지에서 광고를 블로킹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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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lashblock
웹 페이지를 처음 방문했을때 나타나는 플래시 광고 때문에 짜증나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능이다.
플래시 광고를 블로킹하고 대신 플레이 버튼이 있어서 보고 싶은 경우에는 플레이를 눌러서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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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ownload Statusbar
다운로드가 상태바에 등록되기 때문에 파이어폭스의 다운로드 팝업없이 사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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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URL Fixer
URL과 관련된 타이핑 오류를 자동으로 고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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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Tab Mix Plus
파이어폭스 2.0에서는 대부분의 탭 관련 기능들이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좀 더 강력한 탭 기능을 원한다면 설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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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Scrapbook
리서치나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능이다.
웹페이지를 간단한 형태로 자신의 하드에 저장을 해준다.
웹페이지의 일부분, 전체 또는 사이트 전부를 저장해서 북마크처럼 정리해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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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IE Tab
국내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일 것 같다.
파이어폭스를 빠져나와서 새로 IE를 실행할 필요 없이 파이어폭스 내에서 IE탭으로 IE를 실행시켜서 볼 수 있다...간단한 버튼 하나로 IE가 파이어폭스 내에서 탭으로 실행된다.
국내 웹사이트들이 아직도 IE에서만 보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기능은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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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메인을 사파리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불여우는 기본 기능 그대로 사용하고 있지만 자신의 메인 브라우저가 FF인 분들은 이런 확장기능들을 잘 활용하면 좋은 브라우징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불여우가 기본으로도 좀 무거운 느낌이 들기 때문에 이런 확장 플러그인들을 너무 많이 설치하면 속도가 상당히 느리고 무거워질 수 있으니 꼭 필요한 것들만 설치하자.

출처 : Top 10 Firefox Extensions to Improve your Produ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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